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과천 디센트로’ 오피스텔 견본주택 오픈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5 16: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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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스테이트 과천 디센트로 투시도(사진,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힐스테이트 과천 디센트로’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이 오픈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15일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과천 디센트로’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과천 디센트로는 경기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 상업 1-2·3블록(1차), 상업 3-1·2블록(2차)에 오피스텔, 섹션오피스, 상업시설이 결합된 주거복합단지로 각 블록에 1개동씩 총 2개동으로 구성되며 지하 6층~지상 15층 규모다.

오피스텔은 전용 25~84㎡ 총 359실이며, 오피스는 전용 25~75㎡ 총 298실, 상업시설은 저층부에 총 99실이 들어선다. 특히 오피스텔은 원룸형부터 주거형까지 구성돼 있다.

단지 인근에는 지하철 4호선 과천지식정보타운역이 있으며 향후 GTX-C 노선과 위례-과천선 신설 계획이 예정돼 있는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자리해 있다.

이외에도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계획된 초중교 부지와 근린공원도 인접하고 인근에 과천 이마트, 롯데백화점 등 대형쇼핑시설도 위치해 있다.

단지가 조성되는 과천지식정보타운은 IT, 건설, 전기, 전자 등의 기업 입주가 확정돼 수도권을 대표하는 첨단산업클러스터로의 기대감이 높다. 실제로 이곳에는 펄어비스를 필두로 넷마블, 코오롱글로벌, JW그룹 등 116개 우수기업과 2개 대학산학협력단 및 다양한 기업체들의 입주가 예정돼 있다.

한편, 청약은 오는 1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받는다. 당첨자는 이달 22일 발표하며 이후 25일~27일까지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오피스텔 청약은 만 19세 이상이면 전국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 청약이 가능하고, 1·2차 단지 중복 청약을 할 수 있다. 1인당 단지별로 각 1건씩 총 2건의 청약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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