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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진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진태현이 '태은이' 출산 예정일을 맞아 세상을 떠난 딸을 추모했다.
5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아이가 떠난 지 20일 그리고 오늘 9월 5일 우리의 예정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랑했다고 사랑한다고 엄마 아빠가 기억한다"며 "하늘과 바람 모든 곳에서 마주하지 못한 내 딸의 심장 소리가 들린다"고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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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시은 인스타그램 캡처) |
그러면서 "같이하자 같이 가자 같이 걷자 이 모든 시간 함께하자 기억 속 너의 심장박동 소리에 아빠가 발걸음을 맞출게 이젠 멈추지 말자"며 "가만히 서서 눈물 흐르는 순간들이 나에겐 보석 같은 경험이며 이상하지만 감사하게도 삶의 원동력이 되어간다"고 했다.
진태현은 "앞으로 사랑하는 우리 아내에게 예정이 아닌 확정이 되는 순간을 선물해야겠다"며 "그래도 기억하자"며 2022년 9우러 5일을 되짚었다.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박시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두 차례의 유산을 딛고 자연임신에 성공해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공개하며 축하를 받은 바 있지만 출산을 불과 20일 남겨두고 아기가 세상을 떠났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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