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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진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두 사람은 병원에서 수술과 입원 중에 딸 태은이 장례와 발인까지 잘 마무리하는 마음으로 이제 집으로 돌아가려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진태현은 "저희 가족은 세상을 자극적이거나 부정적으로 살지 않는다"며 "한 가정의 남편이자 아빠로 더 값지게 살겠다고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 아내와 떠난 아이를 위해 조금은 따뜻한 시선으로 소식을 전해주십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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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진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
진태현은 "우리 아이 태은이가 아무 이유 없이 심장을 멈췄고 20일 남기고 우리 곁은 떠났다"며 "9개월 동안 아빠, 엄마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고 모든 걸 다 주고 얼굴만 보여주지 않은 채 떠났다"고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아이를 기다리는 수술실 앞에서 다른 아버지들과는 다른 의미로 아내를 기다리는 경험은 제가 살아온 인생을 뼈저리게 반성하는 아주 귀한 경험이었다"며 아내 박시은에게 "불운도 아니고 누구의 탓도 아니니 자책만은 하지 말자 이 시간이 또 슬퍼해야 하는 시간인가봐 누가 뭐라해도 내가 괜찮아 사랑한다"고 했다.
앞서 진태현은 지난 2월 박시은의 임신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부부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에 출여냏 그간 겪었던 유산의 아픔도 고백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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