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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대우산업개발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대우산업개발이 연이은 태풍에 대비해 현장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했다.
21일 대우산업개발에 따르면 남부지역을 지나간 ‘힌남노’ 및 ‘난마돌’에 앞서 철저한 대비를 통해 피해를 예방했다.
부산·경남에 대현 사업장을 가진 대우산업개발은 11호 태풍 힌남노, 14호 태풍 난마돌에 앞서 호우로 인한 절토사면 유실우려지역을 점검했다.
대우산업개발은 강풍에 따른 타워크레인 전도를 예방하고 현장 내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강풍에 날릴 우려가 있는 자재적치 상태 및 비계 이상 유무를 점검했다.
대우산업개발은 가시물의 점검을 시공사, 감리단과 합동으로 실시했다.
대우산업개발은 “피해 발생시 신속한 응급복구 및 비상연락체제 구축으로 태풍에 아무런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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