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타바스코®-애슐리퀸즈, 시푸드 시즌 ‘특별 매운맛’ 선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1 17: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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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뚜기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오뚜기 글로벌 핫소스 브랜드 타바스코®가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와 함께 특별한 매운맛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였다.

11월 26일까지 전국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협업은 애슐리퀸즈의 사랑받는 행사 중 하나인 ‘시푸드 시즌’과 함께한다.

이번 협업에서는 타바스코® 소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구성이 마련됐다. 전 매장에서 제공되는 타바스코® 소스 샘플러를 통해 할라피뇨 핫소스(1단계), 치포틀레 소스(2단계), 오리지널 핫소스(3단계), 스콜피온 소스(5단계)까지 단계별 매운맛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할라피뇨 핫소스는 10월 중에 추가될 예정이며,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먼저 선보이는 제품이다.

또한 타바스코® 브랜드와 함께한 이번 시즌 대표 메뉴로는 북아프리카 전통 고추 페이스트인 하리사에 타바스코® 핫소스를 더해 풍성하고 이국적인 매운맛을 선사하는 ‘하리사 피쉬 필렛 위드 타바스코® 핫소스’가 샐러드바에 준비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콜라보 메뉴뿐만 아니라 해산물과 잘 어울리는 타바스코® 소스를 애슐리퀸즈 전 매장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며, “앞으로도 타바스코® 소스의 활용도를 널리 알리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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