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 쿨시트 ‘다이치 에어포켓2’, 전면 쿨펜 사용해 바람 송출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3-05-17 16: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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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카시트 또는 유모차에 통풍 쿨시트를 장착하여 사용하는 부모들이 늘어남에 따라 육아용품 업계에서 앞 다퉈 통풍 쿨시트를 출시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다이치는 지난 2021년에 출시한 통풍 쿨시트 ‘다이치 에어포켓2’와 시중에 판매 중인 통풍 쿨시트와의 차이점을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일반적인 제품의 경우 바람을 흡입하는 쿨팬이 뒷면에 위치하고 있어 카시트에 밀착돼 제대로 된 바람 송출이 어려울 수 있다.

반면, 에어포켓2는 대한민국 기술로 특허 출원된 전면 쿨펜과 바람 통로 에어포켓으로 제대로 된 바람 송출이 가능하며, 4계절 내내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관계자는 “에어포켓2는 제품 설계 때부터 영유아용부터 토들러·주니어 겸용 쿨시트까지 개발한 제품”이라며 “3중 필터 공기청정 시스템, 바람세기 조절, 타이머 기능 등이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다이치는 올해 5월 쿨시트를 사용하는 아이의 머리를 조금 더 안정적으로 받쳐줄 수 있는 ‘쿨시트 목보호대’를 새롭게 개발·출시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른 무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아이들이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계속해서 좋은 제품과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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