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한 공방서 20대 수강생 톱날에 베여 사망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1 16: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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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부산 부산진구에 한 공방에서 20대 수강생이 톱날에 목을 베여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1일 오후 1시 37분경  부산 부산진구에 한 공방에서 20대 수강생이 톱날에 목을 베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크게 다친 수강생은 병원에 이송됐지만 사고 발생 2시간 만에 사망했다.
 

이곳은 나무를 재료로 사용하는 공방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공방 주인 등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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