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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후 부산 동구의 한 목욕탕에서 불이 나 연기가 치솟고 주변 접근이 통제되고 있다. 불이 난 뒤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2차 폭발로 소방관과 지자체 공무원 등 21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부산 동구의 한 목욕탕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21명이 부상을 입었다.
1일 오후 1시 40분경 부산 동구 좌천동의 한 목욕탕 건물에서 화재 ·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파악된 부상자는중상 2명, 경상 19명 등 총 21명이다.화재 진압을 위해 71명의 인력과19대장비가 투입됐으며 부상자에는소방관·경찰관·구청 공무원, 주민 등이 포함됐다.
조사 결과 화재가 발생한 이곳은 지상 4층, 지하 1층 건물로지하 1층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이곳은 1주일에 2번 정도 영업을 하고 있던 곳으로 이날은 휴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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