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상우 프로필 사진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도상우가 tvN 드라마 ‘환혼’ 파트2에 출연한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느 31일 “도상우가 ‘환혼: 빛과 그림자’에 출연한다”라고 전했다.
tvN 새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는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국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다. 지난 8월 종영한 ‘환혼’ Part 1의 뒷 이야기를 잇는 Part 2이다.
도상우는 극 중 황민현(서율 역)의 숙부로 속내에 큰 야망을 감춘 채 기회를 노리는 ‘서윤오’ 역을 맡았다.
높은 시청률로 화제를 모으며 성황리에 방송된 기존 Part 1에 출연한 배우들 속 새롭게 합류한 인물로 극의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앞서 도상우는 TV조선 ‘간택-여인들의 전쟁’, SBS ‘편의점 샛별이’, MBC ‘옷소매 붉은 끝동’, JTBC ‘한 사람만’ 등 현대극과 사극을 가리지 않고 매 작품 색다른 연기를 펼치며 인상깊은 활약을 이어왔다.
이번 작품으로 첫 판타지극에 도전하며 새로운 행보를 알린 그가 선보일 다채로운 매력에 벌써부터 기대가 쏠린다.
한편, tvN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는 오는 1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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