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마을금고가 온라인햇살론을 출시했다.(사진: 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새마을금고 모바일 플랫폼 ‘MG더뱅킹’을 통해 간편하게 대출할 수 있는 금융상품을 새마을금고가 새롭게 선보였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3일부터 모바일 플랫폼 ‘MG더뱅킹’을 통해 ‘온라인햇살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온라인햇살론은 기존 대면상품인 근로자햇살론을 청구방문없이 모바일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로, 서류 제출없이 대출 실행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창구를 통한 대면가입 대비 최소 0.5%포인트(p)에서 최대 1.5%p의 금리 우대혜택이 있으며, 대출한도는 최대 2000만원이고, 대출기간은 3년과 5년 중 선택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이거나 연소득 4500만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인 근로자다. 신청을 위해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3개월 이상 재직 및 건강보험료 납부여부’ 확인이 필요하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서민금융 활성화를 통해 금융 취약계층의 부담을 경감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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