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 참기름 이미지 (사진=오뚜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오뚜기 참기름이 40년간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와 사랑을 받으며 국내 대표 참기름으로써 자리를 굳건히 지켜오고 있다.
오뚜기가 자사의 참기름이 올해로 출시 40주년을 맞았다고 28일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닐슨IQ코리아에 따르면 오뚜기 옛날 참기름은 지난 1990년부터 2020년까지 31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오뚜기는 소비자가 언제든지 가까운 슈퍼에서 참기름을 구입할 수 있도록 간편하고 용량이 다양화된 참기름을 선보여 왔다. 엄선된 원료와 참깨를 볶는 과정에서의 독특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출시했고, 출시 초기부터 뛰어난 품질과 고소한 맛으로 입소문이 났다.특히 침전물이 없고 통참깨로만 짜서 더욱 고소하다는 점이 소비자에게 부각됐다.
오뚜기는 또, 고소한 참기름에 이어 2011년 ‘옛날 참기름’을 선보였다. 옛날 방앗간에서 압착식 방법으로 직접 짠 고소한 맛을 그대로 담았고, 오뚜기가 철저히 관리한 100% 통참깨를 전통 방식으로 볶아 만든 볶음참깨분을 활용해 착유 시 온도를 낮춰 참깨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렸다.
한편 오뚜기 관계자는 “출시 40주년을 맞은 오뚜기 참기름이 줄곧 판매 1위를 지켜온 것에는 건강한 고소함을 추구하며 좋은 원료 선별과 품질관리에 힘써온 점이 주효했다”며 “국내 대표 참기름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건강하고 고소한 맛을 갖춘 제품을 계속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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