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치피오(덴프스)로고 (사진=에이치피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에이치피오가 1분기 완연한 턴어라운드에 이어 2분기에도 지속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에이치피오는 1분기 연결 잠정실적 매출액 562억 원(yoy 17.8%), 영업이익 74억 원(yoy 33.6%)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NH투자증권 심의섭 연구원은 이날 “건기식 본업은 대규모 마케팅의 온라인 몰 고객 유입 효과로 수익성을 향상시켰고 비오팜 증설효과 및 중국법인 매출 증가 등 자회사 매출 호실적은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고 평가했다.
심 연구원은 “2분기에도 본업에서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지속되는 가운데 자회사들의 실적 고성장이 이어지며 최대 실적 경신 전망한다”라며 “지오인포테크 실적 성수기 효과와 더불어 비오팜 신규 라인 증설에 따른 캡티브 제품 생산 증가, 중국, 덴마크 법인 매출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그동안 건기식 산업 경쟁 심화로 인해 실적 부진이 지속되었으나 본업 회복과 자회사 성장으로 관점을 바꾸어 바라볼 때”라고 평가했다.
이어 “자회사 매출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건기식 브랜드 기업에서 종합 소비재 브랜드 회사로 성장 중”이라며 “전사 실적 턴어라운드와 더불어 장기적 관점에서 신규 브랜드 런칭 및 500억 원에 달하는 현금 활용 등을 통해 유기적 및 비유기적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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