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치피오 (덴프스)로고 (사진=에이치피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에이치피오가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경영 성과를 발표했다.
에이치피오가 2023년 1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562억 원, 영업이익 74억 원, 순이익 66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17.8%, 33.6% 50.5% 직전분기 대비 16.0%, 190.4%, 158.3% 증가한 수치다. 매출액이나 순이익 등 주요 실적 지표는 사상 최대치에 해당한다
또한, 주력사업인 국내 건강기능식품 부문에서 1분기 매출액 303억 원, 영업이익 40억 원을 달성했다.
한편 에이치피오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 TV 캠페인을 통해 인지도를 높인 결과 1분기에는 수익성 높은 온라인 채널의 비중이 60%로 크게 높아졌다”라며 “투자를 통해 판매 채널의 구조적인 변화를 만들어낸 만큼 장기적인 수익성 개선을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건강생활기업을 목표로 단기적인 실적 부양보다는 장기적인 성장성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구조를 만드는데 주력해왔다”며 “특정 사업의 업황에 의존한 것이 아닌 다양한 성장 전략들이 유효한 성과를 보이고 있어 올해도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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