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 ‘제21회 넷마블게임콘서트’ 성료...게임역할·가치 탐구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2 16: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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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9일 제21회 넷마블게임콘서트'가 개최됐다.(사진: 넷마블문화재단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제21회 넷마블게임콘서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달 29일 지타워에서 ‘제21회 넷마블게임콘서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넷마블게임콘서트’는 넷마블문화재단이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2019년부터 여러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게임산업 트렌드 및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전문가와 현업자의 경험을 나누는 오픈 포럼 형식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약 160여명이 참석한 이번 게임콘서트는 ‘나, 우리, 세계, 사회’와 게임 간의 연결성을 알아보고 게임의 역할과 가치를 탐구해보는 ‘게임과 연결’을 주제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이모티브 민정상 대표가 ‘게임과 건강의 연결고리, 디지털 치료제’를 주제로 강연했다. 다양한 검사와 치료 기법을 게임에 융합해 즐길 수 있는 디지털 치료제에 대해 소개하고, 게임이 우리 신체와 정신에 미치는 선한 영향력에 대해 설명했다.

2부에서는 게임 방송인 겸 유튜브 크리에이터 김용순(활동명 ‘야구’)님이 ‘게임과 시청자의 연결고리, 게임 방송인’을 주제로 강연에 나서 게임과 시청자를 이어주는 게임 방송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게임콘서트에 참석한 김채연 씨는 “게임이 이렇게 다양한 분양와 연결돼 있다는 걸 이번 기회에 새롭게 알게 됐다”며 “다음 게임콘서트는 어떤 주제로 진행될지 기대된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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