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설 명절 간편식 인기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2-07 17: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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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뚜기)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오뚜기가 ‘옛날 매콤잡채’, 프리미엄 HMR 브랜드 오즈키친을 통해 출시한 떡갈비 등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제품들이 눈길을 끈다.

오뚜기는 지난해 11월 롯데마트에 단독 출시한 '옛날 매콤잡채'를 선보인 바 있다. 


설 명절 필수 메뉴인 ‘전’도 힘들게 직접 준비하지 않고, 계란 옷만 입혀 명절 상차림에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설 음식 준비 부담을 최소화하는 간편식이 주목받고 있으며, 명절 대표 음식인 잡채, 전 메뉴 등은 ‘옛날 매콤잡채’, 오즈키친 ‘떡갈비’로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며 “간소한 명절차림 추세에 맞게 출시된 다양한 HMR로 풍성하고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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