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세빈 프로필 사진 (사진:앤드마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주세빈이 JTBC 새 주말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제국에 캐스팅 됐다.
8일 소속사 앤드마크는 "주세빈이 JTBC 새 토일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에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법으로 쌓은 철옹성 안에서 지켜졌던 욕망과 위선의 삶, 그들의 비밀에 대한 폭로와 추락 스캔들을 다룬 드라마이다.
주세빈은 극 중 민국대 로스쿨 학생 '홍난희'로 맡았다. 굳건했던 법복 가족의 철옹성 안에 발을 들인 '불청객'을 열연한다.
그녀는 김선아, 안재욱, 이미숙 등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한편 디 엠파이어: 법의제국‘은 오는 9월 24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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