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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인 걸그룹 '에이디야'가 서울디지털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사진: 서울디지털재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신인 걸그룹 ‘에이디야’가 서울디지털재단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메타서울펫 서비스 홍보에 나선다.
서울디지털재단은 지난 26일 5인조 신인 걸그룹 ‘에이디야’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8일 밝혔다.
걸그룹 ‘에이디야(ADYA)’는 연수, 서원. 세나, 채은, 승채 5명으로 구성된 스타팅하우스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신인 걸그룹이다. 모험을 의미하는 ‘에이디(AD)’와 스페인어로 출발을 뜻하는 ‘야(YA)’를 더해 ‘우리만의 모험을 출발한다’라는 의미를 담아 올해 5월에 데뷔하여 활발히 활동 중이다.
서울디지털재단은 에이디야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MZ다운 트레디한 감각이 서울 시민과 소통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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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타서울펫을 홍보하는 에이디야(사진: 서울디지털재단 제공) |
에이디야는 앞으로 2년간 서울디지털재단의 다양한 사업과 온·오프라인 행사 홍보 활동을 할 예정이다.
첫 활동으로는 서울디지털재단이 메타버스 서울 내에 런칭한 반려동물 입양 서비스인 ‘메타서울펫’ 홍보 영상을 통해 시민들과 만난다.
‘메타서울펫’ 반려동물이 개·고양이·토끼·앵무·도마뱀 5종인 만큼, 5인조 걸그룹 에이디야가 1인당 1마리씩 입양하고 체험한다.
뿐만 아니라 서울디지털재단 공식 캐릭터인 ‘월디’와 함께 ‘에이디야’의 신곡 Per 댄스 영상, MZ세대 최신 유행 릴스 영상을 촬영하는 등 유쾌한 매력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영상은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다.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은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재단인 만큼 MZ세대와 가깝게 소통할 수 있도록 ‘에이디야’를 신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앞으로 서울디지털재단의 다양한 사업을 많이 홍보함과 동시에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걸그룹으로 성장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이디야는 “서울시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서울디지털재단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스럽다”며 “에이디야만의 매력으로 서울 시민과 친근하게 소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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