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돈잘버는 젊은사장’ 주인공 ‘최혜성’, 다양한 선행 실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5 16: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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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위벨롭먼트 정승민, 최혜성, 김태현 대표가 최근 tvN ‘돈잘버는 젊은사장’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양한 사업 노하우를 소개했다.

지난 13일 오후 7시 20분에 방영된 ‘돈잘버는 젊은사장’에서는 최혜성 대표가 운영 중인 주점 프랜차이즈 ‘1943’과 ‘인쌩맥주’ 등의 브랜드 성공 노하우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1943과 인쌩맥주는 코로나 시기 창업주에게 가맹비 면제와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하고 저소득층을 위한 마스크 기부와 재난구호활동 등 다양한 선행을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은 방송인 서장훈과 모델 주우재가 패널로 등장해 젊은 사장들의 성공 노하우를 파헤치는 컨셉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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