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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프리픽) |
골프가 10대부터 80대까지 연령층을 대폭 넓히며 생활체육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해외여행이 막히고 야외활동이 제한되면서 골프가 크게 유행하며 골프의 대중화가 시작됐다.
특히 중장년층의 골프인구가 확실히 늘게 되면서 골프붐에 주의해야 할 부상이나 질환도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비핏에 따르면 중장년층 골퍼들은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비거리 향상에 도움을 주는 스쿼트 운동에 열을 올리는 추세라고 한다.
비거리 향상을 위해 골프채와 장갑 등 장비에만 의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프로 골퍼들은 볼 컨트롤과 스피드를 위해 자연스레 하체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 스쿼트 운동에 시간을 많이 쏟는다고 알려졌다.
실제로 2021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PGA 투어 최고령 메이저 챔프가 된 필 미컬슨도 꾸준한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한다.
50세가 넘는 나이임에도 20대 골퍼들에게 뒤지지 않는 장타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필 미컬슨의 성공적인 릴리즈 동작의 핵심은 허벅지 힘으로 했듯이 하체 힘이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비핏은 스윙 스피드를 내기 위해선 안정적인 하체가 필요하고 스쿼트가 하체, 특히 둔군(엉덩이 근육) 단련에 효과적이며 비거리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자세를 정확하게 잡지 않을 경우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고 제대로 효과를 내기가 어렵다.
이에 비핏은 중장년층의 비거리 향상을 위해 스커트 머신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무릎에 무리 없이 하체와 엉덩이의 근력이 강화되고 좋은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발목 움직임을 고정시키지 않고 스프링의 탄력성을 이용해 스쿼트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외에도 단계 조절이 가능하며, 무게 분산을 고려해 U자로 설계됐다. 특히 스쿼트 운동의 최적의 각도인 9도로 설계됐으며 일체형 머신으로 조립이 필요없다.
장지수 나노소프트 대표는 “비핏 바운스 스쿼트 머신은 전 연령층이 쉽고 편리하게 스쿼트 운동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스포츠와 헬스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핏의 공식 쇼핑몰에서는 힙코치 밴드와 함께 스쿼트 머신을 판매 중이다. 그 밖에도 다양한 홈 트레이닝 제품을 개발·선보이고 있다.
스쿼트 머신 활용 안내와 추가 상품 등은 공식 쇼핑몰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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