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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 (사진=한국가스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2일 대구 본사에서 시무식을 열고 "모든 업무 분야에서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추진해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사장은 "AI 대전환은 이미 시작된 확실한 미래로, AI 대전환에 따른 공공서비스 혁신과 사회적 책임 요구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사장은 "우리나라에서 가속화되고 있는 저출산·고령화 문제는 인재난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도 사업 전방위적인 AI 대전환은 필수적"이라며 "40여년간 쌓아온 저력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에너지 산업 발전을 이끌어 가자"고 당부했다.
최 사장은 이날 경영진과 간부 등 40여명과 함께 시무식 후 대구 충혼탑을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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