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안양공장 대강당에서 '제9회 하트 시각장애인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오뚜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오뚜기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제9회 하트 시각장애인 체임버 오케스트라 초청연주회’를 마련했다
이번 연주회는 2013년을 시작으로 오뚜기센터, 오뚜기 안양공장 및 대풍공장 등에서 이어져 왔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다시 재개됐다.
이날 행사는 지난 18일 안양시 평촌동 오뚜기 안양공장 대강당에서 개최됐으며 평소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장애인 임직원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로 마련됐다.
하트 시각장애인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시각장애 음악인으로 구성된 세계 유일 실내 관현악단으로 시각장애인 단원 15명과 비장애인 단원 10명이 어우러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오뚜기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