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피드펜이지(사진:한미약품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미약품이 복합성분 진통제를 새롭게 선보였다.
한미약품은 복합성분 진통제 ‘스피드펜이지’ 연질캡슐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스피드펜이지는 해열·진통·소염 성분의 이부프로펜과 파마브롬, 산화마그네슘이 함유된 복합성분 일반의약품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스피드펜이지는 ‘붓고 아픈 통증을 빠르고 편안하게’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생리콩, 두통, 치통 등 붓고 아픈 다양한 통증에 효과가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진통제 소비 트렌드 분석 결과를 토대로 복합성분을 고안해 스피드펜이지를 개발하게 됐다”며 “만 8세 이상부터 복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제품은 헬스케어 제품 영업 마케팅 전문회사 온라인팜을 통해 전국 약국에 유통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