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장이 화덕피자집,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식당 동참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5 18: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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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씀이가 바른식당 명패를 전달받은 이재성 대장장이 화덕피자집 대표(오른쪽)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초·강남지구협의회 봉사원들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장장이 화덕피자집이 위기가정 지원 캠페인에 동참했다.

 

대장장이 화덕피자집이 씀씀이가 바른식당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5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식당’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는 식당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정기적인 후원금은 위기가정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음식점 대장장이 화덕피자집을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식당 명패를 전달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재성 대장장이 화덕피자집 대표는 “나눔에 대한 관심으로 적십자와 좋은 인연으로 만나게 되었다”라며,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운영되는 만큼,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며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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