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성주, 자가격리 해제 후 오는 22일 강철부대 제작발표회 참석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1 17: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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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성주의 모습(사진:장군엔터테인먼트)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방송인 김성주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된 후 잠정 활동을 중단했었지만 격리해제후 다시 일상에 복귀해  오는 22일 채널A·SKY채널 '강철부대2' 제작발표회에 참석할 계획이다. 

 

김성주 소속사인 장군엔터테인먼트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그의 격리 해제 소식을 21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성주는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치료에 집중했다. 또한 가벼운 인후통 증상을 제외하고 특별한 증세를 보이지 않았다.

장군엔터테인먼트측은 "보건 당국의 감염 전파 우려가 없다는 판단 하에 격리 해제 조치에 따라 21일부터 일상 활동이 가능하게 됐다"고 알렸다.

김성주는 오는 22일 진행되는 채널A·SKY채널 '강철부대2'의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강철부대2'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겨루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김성주 외에도 김희철 장동민 김동현 안유진 최영재 등이 출연한다.

끝으로 김성주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07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그는 '미스터트롯' '신비한 동물 퀴즈' '뭉쳐야 쏜다' '국민가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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