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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부설기관인 승강기안전기술원이 중소기업과 협업을 통해 에스컬레이터 디딤판 개발 국산화에 성공하여 제1호 인증서를 발급했다.(사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부설기관인 승강기안전기술원이 중소기업과 협업을 통해 에스컬레이터 디딤판 개발 국산화에 성공했다.
21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 따르면 승강기안전기술원이 지난 17일 제1호 국산 에스컬레이터 디딤판 인증서를 발행했다.
제1회 국산 디딤판 인증을 받은 기업은 ㈜대륜엘리스다. 이 기업은 2020년 기술원에서 실시한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자금지원과 12개월의 공동연구 끝에 지난해 12월 디딤판 국산화에 성공했다.
기술원에서는 개발된 디딤판의 인증을 위해 설계 및 공사심사 등의 기술 지도를 통해 국산 디딤판 인증서를 발급하게 됐다.
이번 개발에 성공한 디딤판은 디딤판과 스커트가드(측면 벽) 사이에 마찰 감소판을 부착하여 소음을 줄이고 여름철 많이 발생하고 있는 끼임사고 예방에도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웅길 기술원 원장은 “에스컬레이터 디딤판의 국산화가 절실한 시점에 중소기업과 협업을 통해 높은 안전성과 품질이 높은 디딤판 개발에 성공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승강기의 주요 안전부품의 국산화를 위해 기술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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