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해양환경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해양환경공단이 선박관리제도 발전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해양환경공단이 지난 6일부터 이틀 간 해양환경교육원에서 ‘2025년도 선박관리제도 발전방안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공단은 현장 전문가가 모여 선박관리체계를 분석하고 발전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으며 김욱 해양방제본부장을 비롯해 공단 본사 담당자, 공무감독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25년 선박 수리 및 정비 종합 관리 계획 공유, 선박사고 예방대책 및 선박관리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 선박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외부 강사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강용석 이사장은 “현장 중심으로 공단 선박관리 미래 방향을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선박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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