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아이센스리그PC방, 예비창업자 위한 피씨방 이벤트 마련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3 16: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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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프랜차이즈 아이센스리그PC방이 피씨방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아이센스리그 PC방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총 30가지의 창업 이벤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우선 전기세를 지원하고 가맹비 면제 및 오픈 시 매장 세팅과 함께 SV를 파견 지원한다. 아울러 전 좌석 블루투스존 세팅을 지원하고 화재배상 책임제도를 2년 제공한다.

특히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예비창업자에게는 ‘재창업 제도’ 이벤트를 특별 지원한다. 이는 오픈 후 6개월 안에 일정 금액의 매출을 달성하지 못할 경우 본사에서 해당 매장을 인수하고 새로운 점포를 찾아 다시 재창업 해주는 제도다.

사업설명회는 오는 8일 본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약 40분동안 피시방 창업의 이해, 게임 시장성 등의 강연이 이뤄진다. 설명회 종료 후에는 1:1 상담 공간에서 창업 컨설팅도 진행된다.

이외에도 하나은행과 제휴를 맺고 무직자와 재직자를 대상으로 할부 이벤트도 지원한다.

한편, 아이센스리그PC방은 ‘2022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서 6년 연속 선정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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