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싱글맘이라던데..."함부로 아이 얘기 들먹거리지 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4 17: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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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야옹이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악플러들을 향해 경고했다.


4일 야용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함부로 아이 얘기 들먹거리지 말라"는 글을 올렸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해 자신의 SNS를 통해 싱글맘임을 고백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야옹이 인스타그램 캡처)

당시 야옹이 작가는 "저에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목숨보다 소중한 꼬맹이가 있다"며 "제 목숨보다 소중히 여기며 지킨 존재고 저의 개인사를 이야기하는 데 있어 조심스러웠다"고 고백했다.

이뿐만 아니라 야옹이 작가는 꾸준히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고 호소했는데 지난해 야옹이 작가는 자신에게 온 악성 DM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DM에는 충격적인 악플이 담겨있었는데 도를 넘은 인신공격과 가족 모욕은 물론 성희롱까지 있었다.

게다가 야옹이 작가의 연인인 다른 웹툰 작가 전선욱까지 언급하며 선을 넘는 악플을 보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1991년생으로 31세로 '여신강림'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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