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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C 바이오 로고 (사진=CTC바이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씨티씨바이오가 구제역 확산에 따라 관련 제품의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4년만에 다시 발생한 구제역이 인근 농가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구제역은 이달 10일 충북지역에서 처음 발생했으며 발생 일주일 만에 한우·염소 농장까지 빠르게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정부·지자체에서도 방역을 위해 사전 백신 접종과 소독제 사용을 권고하는 등 방역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씨티씨바이오는 구제역 등 가축 전염병 방역과 관련한 제품을 생산 및 유통하고 있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해당 제품의 판매 문의가 이어지고 판매수량도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자사제품인 팜케어3와 팜케어리퀴드는 복합 산성제제로 광범위한 소독을 위해 사용된다. 두 제품 모두 겨울철에도 사용이 용이한 특성이 있으며 특히 팜케어리퀴드는 환경 친환경적인 성분으로 구성돼 있어 토양 및 수질 오염의 걱정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수입완제품인 바이로시드는 세계 20여개국 이상에서 사용중인 벨기에 소독약전문회사인 CID-LINES사가 만든 소독제로 부식성이 없으며, 유기물이 많은 대상에서도 완벽한 소독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3가지 제품 모두 세계동물보건기구 돼지열병 표준실험실인 네덜란드 'Wageningen Bioveterinary Research'에서 ASF 소독효력을 인정받았다. 이 외에도 구제역바이러스를 비롯한 조류인플루엔자바이러스, 아프리카돼지열병, 뉴캣슬병바이러스, 돼지열병바이러스, 돼지유행성설사바이러스 등 각종 가축 전염병 차단에 효능을 확인한 바 있다.
한편 씨티씨바이오 관계자는 “4년만에 발생한 구제역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때”라며, “당사의 팜케어3, 팜케어리퀴드의 자사제품과 바이로시드의 수입완제품이 소독을 통한 질병차단방역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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