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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할리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카페에서 시작한 커스터마이징의 인기는 식음료 전반으로 확대되며 나만의 레시피 열풍을 이끌었다. 이어, ‘미코노미(ME-conomy)’, ‘모디슈머(modi-sumer)’ 등 점점 더 개인화되는 사회 분위기 속 자연스러운 소비 문화로 자리잡기에 이르렀다. 내 입맛에 맞춰 메뉴를 변형해 즐기는 ‘커스터마이징’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계속되고 있다.
할리스가 지난 8일 다채로운 과일, 제철 쑥 등 각양각색의 재료를 활용한 봄 시즌 메뉴를 출시한 가운데, 행운의 상징 네잎클로버를 올린 ‘행운이 쑥쑥라떼’에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해 즐기는 ‘쑥샷추’가 소비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할리스 관계자는 “행운이 쑥쑥라떼에 에스프레소 샷을 더한 ’쑥샷추’는 쑥의 진한 풍미와 에스프레소의 깊은 향미가 어우러지며 고소함을 극대화되어 더욱 맛있게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며, “할리스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세분화된 입맛을 충족시킬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하고, 더 다양한 방법으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타벅스가 지난 2월 봄 시즌 음료로 선보인 ‘화이트 타로 라떼’도 고객의 입맛에 맞춰 변신하고 있다. ‘화이트 타로 라떼’는 구황작물인 ‘타로’를 활용해 만든 음료로, 작은 타로 알갱이로 씹는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고소한 맛의 ‘화이트 타로 라떼’에 블랙티 옵션을 추가하면 ‘타로 밀크티’로 즐길 수 있어 색다른 맛을 찾는 소비자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매머드커피는 지난 14일 푸딩 음료 2종을 출시, 커스터드 푸딩과 번트 카라멜 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음료에 커스터드 푸딩을 통째로 올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로 주목을 받았다. 달콤한 맛의 ‘커스터드 푸딩 라떼’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커스텀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커스터드 푸딩 라떼’에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한 ‘푸샷추’는 달콤한 카라멜 시럽이 샷에 녹으며 선사하는 쌉쌀하고 달콤한 맛이 매력이다.
메가MGC 커피는 지난 14일 그린애플을 활용한 봄 시즌 메뉴를 선보였다. 톡톡 튀는 탄산과 사과맛 곤약펄이 만나 청량하고 깔끔한 맛의 ‘그린애플 펄 에이드’는 메뉴에 들어가는 사이다를 제로 사이다로 변경할 수 있어 맛과 건강까지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메뉴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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