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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카드 Summit(사진: 현대카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현대카드가 일상 영역 이용 혜택을 강화한 새로운 프리미엄 카드를 선보였다.
현대카드는 2일 새로운 프리미엄 카드 ‘현대카드 서밋(Summit)’을 공개했다.
‘현대카드 서밋’은 경제적·사회적으로 ‘정상(Summit)’에 오른 세대를 위한 카드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엑스틴(X-Teen)을 위해 탄생했다. ‘엑스틴’은 10대때 X세대로 불린 1970년대생을 지칭하는 말로, 가족과 자녀는 물론 나를 위한 소비도 아끼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를 반영해 바우처, 라운지, 발렛파킹 등 프리미엄 혜택과 교육, 의료, 여행 등 일상영역의 이용 혜택을 강화했다.
먼저 ‘현대카드 서밋’은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적립한도 없이 결제한 금액의 1.5%를 M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
특히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업종에서는 매월 최대 2만 M포인트까지 결제금액의 5%를 적립할 수 있다. 일상 영역 업종은 교육(학원, 유치원), 의료(병원, 약국), 여행(항공, 호텔), 골프(골프장, 골프연습장)이며, 전월 이용금액 100만원 이상이면 혜택받을 수 있다.
매년 15만원권 바우처도 제공한다. 바우처는 백화점 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특급호텔(그랜드하얏트 서울, 롯데호텔 서울, 그랜드조선 부산, 63레스토랑, 그랜드워커힐 서울), 더현대트래블(항공, 호텔)에서 이용 가능하고, 20만 M포인트로 교환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전세계 1000여개 공항 라운지(연 5회)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인천국제공항과 국내 특급호텔 발레파킹 서비스(월 5회)도 이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 서밋’은 Classy, Peak 등 일반 플레이트 2종과 메탈 플레이트인 Royal 등 총 3종으로 출시된다. 포인트 적립, 라운지 및 발레파킹 서비스는 전월 이용금액 50만원 이상 시 제공된다.
‘현대카드 서밋’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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