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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 구호조치한 울산우체국 집배원 2명이 감사장을 받았다.(사진: 울산중부경찰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의식을 잃고 쓰러진 노인을 구호 조치한 울산우체국 집배원 2명이 감사장을 받았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의식을 잃고 쓰러진 노인을 발견해 신속하게 구호 조치한 집배원 2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울산우체국 집배원인 이종현·이재민 주무관은 지난달 31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공보 우편물을 배달하다 중구 병영2동주민센터 인근 골목에서 70대 할머니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종현 주무관이 할머니 상태를 살피는 사이 이재민 주문관은 곧바로 근처 병영지구대로 달려가 도움을 요청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은 할머니 의식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시작하자 의식이 돌아왔다. 119구급대도 도착해 할머니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중부경찰서 관계자는 “지난달 20일 울산우체국과 사회적 약자 보호 및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공동체 치안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신속히 구조할 수 있었다”며 “주민 누구나 안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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