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라비, 두번째 정규앨범 러브앤드파이트 발매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8 18: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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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라비 '러브 앤드파이트' 자켓사진 (사진:그루블린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가수 라비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이 담긴 두번째 정규앨범 을 각종 음원사이틀 통해 공개한 가운데 오는 25일~27일까지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단독 콘서트 '르브아'를 개최한다.

가수 라비는 8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번째 정규앨범' 러브 앤드 파이트'를 발매하고 '글로벌 힙합 아티스트'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러브 앤드 파이는 타이틀곡 '위너'를 비롯해 '건스', '바이러스'. 왓 마이 프라블럼, 렛 미 다운 슬로울리,드라우닝 인 더 레인 등 총 11곡 이 포함됐다. 라비의 독보적인 음악 색을 느끼기에 충분한 앨범으로 또 하나의 '역대급 명반'이 될 전망이다.

또한, 음원과 함께 공개된 '위너' 뮤비에는 그룹 아이즈원 멤버 강혜원이 깜짝출연해 놀라움을 더했다. 강혜원 과 라비는 티저영상부터 마치 한편의 영화를 연상시키는 감성을 선보여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그 뿐아니라 이번 앨범은 화려한 피처링 군단을 자랑한다. 애쉬 아일랜드를 포함해 저스디스, 니폴라,콜드베이,시도,폴브랑코,여자아이들 소연까지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들이 피처링으로 참여헤 라비와 특급 시너지를 발휘한다.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면모를 재 입증할 라비의 두 번째 정규앨범' 러브 앤드 파이트'는 오늘저녁 6시에 전 음원사이트에 공개됐다. 라비의 새앨범 발매에 맞춰 오는 25일~27일(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단독 콘서트 '르브아'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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