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3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상림리의 거리에서 떨어진 마지막 은행나무 잎을 밟으며 사람들이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중부내륙과 전북내륙, 경북권내륙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25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겠다.
기온은 25일까지 평년(최저 -3~6도, 최고 8~15도)보다 높겠으나, 아침 기온은 오늘(23일, 6~14도)보다 3~6도 가량 낮겠고,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 전북동부, 경상내륙을 중심으로 0도 이하가 되겠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1~10도, 낮최고기온은 13~18도, 25일 아침최저기온은 0~10도, 낮최고기온은 13~20도로 예상된다.
25일 밤 6∼12시 수도권과 강원영서중·북부에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25일 오후부터 강원산지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90㎞/h(25m/s) 내외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서해안과 강원동해안에는 순간풍속 55㎞/h(15m/s) 내외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내일과 25일 자정부터 아침 9시 사이 내륙 대부분 지역에는 서리가 내리고, 25일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청내륙, 전북내륙, 경상내륙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오늘 저녁부터 내일 아침 사이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주말인 26~27일에는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아침 기온 -3~12도, 낮 기온 9~19도로 평년(최저 -2~6도, 최고 7~14도) 보다 높겠다.
11월 마지막 주가 시작되는 28일~29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 아침 기온은 3~14도, 낮 기온은 11~21도.
12월 첫날에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많은 가운데,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
내일 자정부터 오전 10시 사이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청권내륙, 전북내륙, 경북권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내륙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해상은 오늘 밤까지, 동해상은 내일 오전까지 바람이 30~60㎞/h(8~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겠다.
25일 오후 동해중부먼바다에 바람이 30~60㎞/h(8~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며, 서해중부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25일 오전까지 동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