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지구 위한 1시간 소등’ 글로벌 환경 캠페인 ‘어스 아워’ 참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2 18: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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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환경 보호 캠페인 '어스아워'에 동참한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세계자연기금(WWF)이 주도하는 조명 소등 캠페인 ‘어스 아워(Earth Hour)’에 참여한다. 이에 따라 어스 아워가 진행되는 3월 23일 저녁 8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호텔 일부 시설의 조명을 소등 및 절약할 예정이다.

‘어스 아워’는 전 세계 190여 개국의 공공·민간 기관과 기업, 개인 등이 참여하는 WWF의 환경 캠페인으로,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 8시30부터 1시간 동안 불필요한 조명을 소등하며 에너지 절약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이벤트다. 어스 아워 소등은 약 112만 7천 그루의 어린 소나무를 심는 효과를 낸다고 알려져 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어스 아워 캠페인에 동참하는 차원으로 호텔 건물 사이니지를 포함한 호텔 곳곳의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다. 또한 운영으로 인해 소등이 불가피한 공용 시설들은 조명의 밝기 단계를 최대한 낮추어 전력 소비량을 절감시킬 예정이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어스 아워 동참 외에도 환경 보호를 위해 ‘라이트 스테이(LightStay)’를 항상 실천하고 있다. 특히 ‘목적 있는 회의(Meet with Purpose)’는 힐튼에서만 진행하는 ESG이니셔티브로, 호텔에 행사를 계획하는 기업들에게 탄소 중립 옵션을 제공하고 회의에서 배출되는 예상 탄소량과 비용을 측정해 파트너사인 ClimeCo에 기부하는 탄소 감출 프로젝트이다. 현재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이 프로젝트에 참여해 탄소 상쇄에 힘쓰고 있으며, 이 밖에도 힐튼 그룹의 ESG 경영을 위한 9가지 약속(9 Pledges)에 따라 호텔 조명을 LED로 전환하고, 물 소비, 음식물 쓰레기 배출을 감소하는 등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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