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문화쉼터 몽돌, 반딧불이 복원회 김강수 회장의 인문학 특강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6-24 17: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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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곤충의 세계, 반딧불이에 대한 의견과 환경보호

 

▲반딧불이 복원회 김강수회장 (사진 : 북구청 제공)

 

 

반딧불이 복원회 김강수 회장이 문화쉼터 몽돌에서 곤충의 세계에 대한 인문학 특강을 한다.

울산 북구 문화쉼터 몽돌은 오는 29일 오후 2시 별빛 반딧불이 복원회 김강수 회장을 초청해 인문학 특강을 마련한다.

반딧불이 복원에 앞장서 온 김 회장은 이날 '반딧불이의 한살이'를 주제로 특강을 펼치며, 청정 환경지표 곤충인 반딧불이의 특성을 살펴보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과 반딧불이 보호 육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김 회장은 "알면 알수록 신비한 곤충의 세계, 또 반딧불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환경보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김강수 회장은 울산들꽃학습원 식물해설사와 반딧불이 증식 연구원으로 활동했고, 현재 별빛 반딧불이 복원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득 뒤돌아보기', '아스팔트 같은 겨울' 등의 책을 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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