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여름 해외여행 앞서 ‘출첵·SKT 제휴’ 혜택 제공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5-31 17: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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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신세계면세점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면세 업계 단독으로 SK텔레콤과 제휴를 맺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31일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여름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다음달 중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서 매일 출석체크를 하면 '썸머니' 100원씩을 바로 지급한다. 총 20일까지 적립 가능해 최대 2000원을 모아 다음달 중 제품 구매시 사용 가능하다.

또한 20일 이상 출석체크를 한 고객에게는 오는 7월에 진행하는 럭키드로우에 응모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럭키드로우 이벤트는 2120명에게 선물을 제공한다. 200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나머지 100명에게는 '신세계상품권 1만원권', 마지막으로 20명에게는 '신세계상품권 5만원권'을 지급한다.

다음달부터 12월까지 SK텔레콤의 해외 로밍 서비스인 T로밍 baro 요금제 가입 고객에게는 온·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110만원 혜택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혜택으로는 최대 15% 할인받을 수 있는 골드멤버십 등급을 부여하고 매장에서 구매 금액별로 사용 가능한 썸머니 7종을 최대 73만 5000원 증정한다.

매월 온라인몰 전용 썸머니 4000원과 200달러 이상 구매시 사용 가능한 최대 19% 할인 쿠폰이 지급되는 등급을 부여한다. 이와 더불어 최대 36만 5000원 혜택의 제휴캐시 5종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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