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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구급차(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전북 완주군의 한 공장에서 5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여 부상을 입었다.
25일 오후 2시 51분경 전북 완주군 봉동읍 소재 공장에서 근로자 A(59)씨가 콘크리트 배합 기계에 몸이 끼이는 사고가 났다.
A씨는 기계를 청소하다 하반신이 부품에 끼어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그는 양다리가 부러지는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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