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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이금자 회장이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지원 성금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전달하고 이재정 경기적십자사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사)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가 경기도적십자사에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지원 성금을 기탁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사)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로부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 성금 56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전달받은 성금은 현지에서 활동 중인 적십자사 연맹(IFRC) 및 해당 국가 적신월사를 통해 피난처(쉘터), 식료품, 구호품 지원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재정 경기적십자사 회장은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의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성금은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 라도 말했다.
한편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는 22년 우크라이나 피난민 지원 성금 일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15년부터 경기적십자사와 꾸준하게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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