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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현대백화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더현대 서울 포지타노 태양 행사 방문객이 10만명을 돌파했다.
더현대 서울 내 사운즈포레스트에서 진행 중인 ‘포지타노의 태양’ 행사장에 방문한 고객이 열흘간 10만명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포지타노의 태양은 현대백화점이 해외 대표 휴양지를 콘셉트로 매년 여름 선보일 독자적인 시그니처 테마 행사의 첫 시작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보통 6~8월 사운즈포레스트에 하루 3000명 안팎의 고객이 다녀가는 걸 고려하면 3배 이상인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번 포지타노의 태양이 뜨거운 반응을 얻은 데에는 현대백화점만의 이색적인 공간 연출 역량이 주효했다.
사운즈포레스트 입구에 포지타노의 상징인 레몬을 모티브로 제작한 덩굴 게이트를 설치해 포지타노 마을에 입장하는 듯한 공간감을 살렸고, 중앙 광장에는 북적이는 포지타노 골목 시장을 본떠 이탈리아풍 상점을 줄지어 배치했다.
상점을 통해 선보인 MD 라인업도 주목받고 있다.
▲‘풀리아팝’(와인) ▲‘젬마디루나’(와인) ▲‘아세타이아 델 크리스토’(프리미엄 발사믹 식초) ▲‘테소리 도리엔테’(퍼퓸 바디케어) ▲‘비비도따’(젤라또) ▲‘포르노피노 진’(드라이 진) 등 실물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이탈리아 현지 브랜드와 기념품을 선보인다.
더현대 서울 포지타노의 태양 마켓의 하루 평균 매출은 지난해 크리스마스 마켓보다 70% 높다.
더현대 서울 포지타노의 태양 행사는 오는 17일까지 이어지고 19일부터 무역센터점, 판교점, 천호점, 신촌점, 미아점 등 전국 현대백화점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현대백화점은 유명 휴양지를 콘셉트로 하는 오프라인 행사를 정례화해 여름 시그니처 테마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실내에서 도심 속 바캉스를 즐길 수 있는 이번 테마 행사는 장마 시즌과 맞물려 더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힐링과 휴양을 비롯해 리테일의 의미를 색다른 경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꾸준히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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