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울시지역상생교류사업단이 한국전통문화전당과 전통문화 상품의 판로개척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시지역상생교류사업단과 한국전통문화전당이 전통문화상품의 판로개척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서울시지역상생교류사업단이 한국전통문화전당과 25일 상생상회에서 김원일 서울시지역상생교류사업단 단장과 김도영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과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문화상품 판로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보유한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통해 지역의 우수 전통문화 상품 발굴과 지역 상생교류사업 활성화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서울시지역상생교류사업단은 선정된 지역 전통문화 및 상품에 대해 ‘상생상회’ 입점, 상품 전시 및 다양한 판매 프로세스 지원 등을 협력하고, 한국전통문화전당은 전통문화 저변확대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서울시지역상생교류사업단 김원일 단장은 “한국전통문화전당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들에게 지역의 전통문화와 우리의 우수한 문화상품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양 기관이 K-전통문화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려 지역의 전통문화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한국전통문화전당 김도영 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의 전통문화 상품을 수도권 거대 시장에 알리는 것은 물론 판로개척의 첫 단추를 꾄 것”이라며 “더 많은 영역에서 교류를 확대해 지역의 문화상품이 수도권에 소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 이후 오는 11월 서울 상생상회에서는 한국전통문화전당 지역문화주간이 열리며 전주한지 판로개척을 위한 ‘한지마켓’을 비롯, 한지에 한글쓰기(소망, 이름, 좌우명), 한지공예체험과 한식 쿠킹클래스, 우리놀이 문화 행사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