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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트레일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 모습 (사진:산림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산림청이 '동서트레일'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5개 시도와 협력키로 했다.
산림청이 장거리 트레일인 ‘동서트레일’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경상북도와 9월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21일 밝혔다.
동서트레일은 충청남도 태안군에서 경상북도 울진군까지 총 849㎞에 달하는 숲길로, 한반도의 동서를 횡단하며 특히, 태안의 안면소나무림과 울진의 금강소나무림을 연결한다는 의미도 가진다.
동서트레일 849㎞ 중 국유림이 123㎞, 공·사유림이 726㎞로 국유림은 산림청에서, 공·사유림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사업을 추진해야 하므로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의 협업이 필수적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트레일은 국민의 백패킹 수요를 반영해 조성할 계획이며, ESG 등 기업의 사회적 참여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산림청과 5개 시도가 서로 협력해 ‘동서트레일’은 더욱 가치 있는 숲길로 조성될 것이며, 탐방로 주변의 산림자원과 연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소득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 ‘동서트레일’ 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동서트레일을 기반으로 산촌 지역의 소득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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