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윤현수, 새 수목드라마 '킬힐' 주연배우로 캐스팅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5 17: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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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윤현수 모습(사진:아우터코리아)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신인배우 윤현수가 배우 김성령의 아들로 캐스팅되어 함께 연기호흡을 맞춰 나간다. 

15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tvN 수목드라마 ‘킬힐’에 윤현수가 캐스팅됐다. 

 

드라마 ‘킬힐’은 치열한 홈쇼핑 업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쟁취하고자 하는 이들의 강렬한 욕망과 경쟁, 권력 가운데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쇼호스트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김하늘, 이혜영, 김성령과 같은 명품 배우들이 주연배우를 맡았다.

윤현수는 ‘킬힐’에서 옥선(김성령)의 아들 최정현 역으로 출연한다. 쇼호스트 배옥선은 패션 부문에서 부동의 탑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전문성과 트렌디함을 갖춘 쇼호스트다. 

 

우아함과 고상함으로 무장한 하이클래스 출신으로 모두에게 인정받는 선망의 인물인 옥선에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하나뿐인 아들 정현으로 드라마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를 모은다. 

 

가는 곳마다 해피바이러스를 가득하게 만드는 정현은 옥선에게 힐링을 선사하는 인물이자 끈끈한 유대감으로 ‘모자 케미’를 보여줄 전망이다.

윤현수는 SBS ‘라켓소년단(2021)’ 박찬 역으로 데뷔했다. 이어 플레이리스트가 제작하는 KT의 OTT 플랫폼 seezn(시즌) 오리지널 ‘소년비행’의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윤현수의 소속사 아우터코리아는 “(윤현수가) 또래 배우들과 작품을 하며 쌓을 때와 다른 경험을 선배 배우들을 보며 쌓고 있다. 성실함으로 차곡차곡 내공을 쌓으며 ‘킬힐’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애정 어린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홈쇼핑에서 벌어지는 세 여자들의 끝없는 욕망과 처절한 사투, 성공과 질투에 눈먼 세 여자의 무기 하나 없는 전쟁 드라마 ‘킬힐’은 오는 23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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