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자연의 소중함 알리는 '코웨이 청정학교 교실숲' 조성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8 17: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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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선 코웨이 부회장(가운데)과 직원들이 청'정학교 교실숲' 조성 행사에 참여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코웨이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코웨이가 학생들에게 숲과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전파한다.

코웨이는 서울 구로남초등학교에 ‘코웨이 청정학교 교실숲 1호’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코웨이 청정학교 교실숲은 초등학생을 대상하는 진행하는 환경교육 사업이다. 1호 조성 행사에는 이해선 코웨이 부회장과 임직원봉사단, 홍은자 구로남초등학교 교장 등이 참석했다.

기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청정학교 교실숲은 코웨이가 한 해에 2개 학교를 선정,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해 학생들이 식물과 가까이 지낼 수 있는 건강한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코웨이는 청정학교 교실숲 1호로 선정된 구로남초등학교 26개 학급에 공기정화식물 총 650그루를 기부했다. 교실마다 공기정화식물 25그루와 함께 기후위기,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환경교육 자료가 전달됐다.

학생들은 일회용 마스크 자투리 원단과 재활용 투명페트병으로 제작된 화분에 직접 식물을 심고, 관리와 생육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공기청정기의 원리와 깨끗한 공기의 중요성을 배우는 간이 공기청정기 만들기 교육도 병행한다.

이해선 코웨이 부회장은 "코웨이 교실숲 조성으로 미래세대 주역들이 환경보호와 자연의 소중함에 큰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며 "코웨이는 깨끗한 물과 공기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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