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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하이트진로가 서울시 5대 쪽방촌 거주민을 위한 2025년 후원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시 5대 쪽방촌에 제철 과일과 채소를 비롯해 혹서기 대비 물품을 지원했다. 지난 16일에는 창신동 쪽방촌 온기창고 개소식에 맞춰 딸기와 잡곡 등 겨울철 제철 식품을 전달하며 12월 정기 후원을 진행했다.
지난 3월 서울역 쪽방촌을 대상으로 한 시범 후원을 시작으로, 6월 영등포 쪽방촌 온기창고 개소식 후원에 이어 7월부터는 매월 정기적인 지원을 이어오며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뒷받침해왔다.
올해 하이트진로는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를 통해 총 4750인분에 달하는 제철 과일·채소와 약 800만 원 상당의 혹서기 대비 물품을 서울시 5대 쪽방촌에 전달했다.
하이트진로는 2013년 서울시와 ‘주거취약계층 한파·폭염 대응 및 보호 활동’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 이후 12년간 쪽방촌 거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해왔다. 특히 올해는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인 온기창고를 중심으로 신선 식품 지원에 초점을 맞춘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를 통해 후원 사업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한층 강화했다.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는 쪽방촌 주민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를 돕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하이트진로가 지분 투자를 진행한 신선 식자재 스타트업 ‘미스터아빠’와 협력해 제철 식품을 당일 새벽 배송 방식으로 공급함으로써 신선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올 한 해 이어온 온기창고 후원 활동은 쪽방촌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건강을 함께 지키고자 한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지속적인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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