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한국마사회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한국마사회가 경마 관계자와 정기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안정적 경마 시행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국마사회는 2022년 상반기 경마산업 상생발전 중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상반기 상생발전위원회는 문윤영 경마운영본부장이 위원장을 맡았으며 서울·부경·제주 본부의 유관기관 대표들이 자리했다.
14일 열린 위원회에서는 상반기 경마시행실적, 3분기 경마시행계획, 상반기 재해현황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상반기 경마현장 재해 감소 분석, 주로조교자격제도(TRP) 트랙라이더 신설 등 기승자의 전문화 추진의 제도개선과 안전점검 강화·예방교육 실시 등을 주요 현안으로 다뤘다.
위원회에서 경마 현장에서 경주마 돌발행동 제어를 위해 과학적 말 조련 조교기법 연구가 필요하다는 의견됨에 따라 국내 조교법 현황에 대한 조사와 말조련사·수의사·동물심리전문가 등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를 운영해 과학적 분석에 기반한 조련 및 조교법을 정립하키로 했다.
문윤영 경마운영본부장은 "상반기 경마 현장 재해가 감소세를 보인 것은 유관기관과 한국마사회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하반기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경마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주력 재해 감소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