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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연말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했다.
그룹은 올해 사랑의열매 등에 9억원을 기부했으며, 2003년 이후 누적 기부금은 164억원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앤컴퍼니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주요 생산거점이 위치한 대전(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과 충남(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 등에 전달된다. 기부금은 소외계층 생활 안정과 이동 약자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그룹은 연말 성금 기탁과 별도로 차량나눔 사업을 2008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18년간 누적 661대의 차량을 지원했으며, 지원 규모는 200억원 이상이라고 밝혔다.
전동이동보조기기 배터리 지원과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도 병행 중이다. 그룹은 올해 임직원 봉사 누적 시간이 2만 시간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그룹 ESG 브랜드 'DRIVING FORWARD, TOGETHER' 본연의 의미를 살려, 성장의 성과를 사회와 나누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선순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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