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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일 노사공동선언식을 마치고 악수를 나누고 있는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좌)과 김성관 동서발전노동조합위원장(우) (사진, 한국동서발전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한국동서발전과 한국동서발전노동조합은 새 정부의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협력을 선언했다.
동서발전은 26일 ‘2022년 노사합동 워크숍’을 열고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고 이날 밝혔다.
동서발전 노사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동서발전형 탄소중립 추진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수립 ▲신뢰받는 조직문화 구현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 구축에 나선다.
노사합동 워크숍은 새 정부 국정 비전인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의 가치를 실천하고 경영위기 극복으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사공동선언 이외에 CEO와 노조위원장의 특강, 회사 경영현황 발표, 새롭게 바뀌는 인사·복지제도 설명 등이 진행됐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노사 상생에 기반한 고강도 자구노력으로 경영위기를 극복하고, 친환경 에너지전환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 함께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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