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맥주 신제품 '켈리' 첫 출고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4-04 18: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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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켈리가 홍천공장에서 출고되고 있다. (사진=하이트진로)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하이트진로가 맥주 신제품 '켈리'를 첫 출고했다


하이트진로가 홍천 공장에서 ‘라거의 반전-켈리’의 출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켈리는 2019년 테라 출시 이후 4년 만에 처음 내놓은 레귤러 맥주다.

이날 하이트진로는 홍천 공장에서 임직원과 공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켈리는 전국 대형마트와 농협, 편의점 등 가정채널과 음식점, 유흥업소 등 유흥 채널에서 동시 판매될 예정이다.출고 가격은 기존 맥주와 동일하다. 

 

알코올 도수는 4.5%다.회사 측에 따르면 켈리는 덴마크에서 북대서양 해풍을 맞으며 자란 맥아가 100% 사용됐다.또 국내 맥주 최초로 '앰버' 컬러 병이 적용됐다.

 

한편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국내 주류기업 최초로 100주년을 앞둔 하이트진로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철저히 준비했다"라며 "켈리만의 부드러움과 강렬한 맛을 모두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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