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서부발전이 지난 25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박형덕 사장 주재로 태안군청, 태안소방서, 서산의료원 등과 ‘2023년 재난 대비 상시훈련’을 진행했다. (사진=한국서부발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서부발전이 태안군 등 지역 기관과 복합재난에 대비한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서부발전이 지난 25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박형덕 사장 주재로 태안군청, 태안소방서, 서산의료원 등과 ‘2023년 재난 대비 상시훈련’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훈련은 지진으로 보일러 설비 가설 비계가 무너지고 유해화학물질이 누출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했다.
서부발전은 본사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태안발전본부를 화상으로 연결해 초기대응, 보고·전파,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수습·복구 등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에 따른 대응 시스템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업체계가 유기적으로 작동되는지 점검했다.
서부발전은 훈련에 앞서 재난 대응체계 작동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 계획과 시나리오 자문을 받았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